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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산남3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내 유적 발굴조사 현장설명회 개최

2004-08-25 1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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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調査槪要 □ 조사지역위치: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산남동·분평동 일원 □ 조 사 기 간:2003년 12월 29일~2004년 12월 6일 □ 조 사 면 적:220,000㎡(발굴조사:48,000㎡, 시굴조사:172,000㎡) 분평동Ⅰ유적 - 20,437㎡, 원흥리Ⅲ유적 - 89,000㎡ □ 유 적 성 격:원삼국~삼국(백제)시대 수혈유구·원형수혈, 나말여 초 기와가마 등 □ 1차조사결과 : 분평동Ⅱ유적 등 6개소에서 청동기시대 주거지 등 146기조사 지도위원회의 및 현장설명회:2004. 04. 16 □ 조 사 기 관:중앙문화재연구원(원장:윤세영) □ 의 뢰 기 관:한국토지공사 충북지사 Ⅱ. 調査地域의 位置와 調査經緯 1. 調査地域의 位置 조사지역이 위치하는 청주시는 충청북도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방으로는 청원군이 둘러싸고 있다. 지리적인 위치는 북위 36° 34′ 40″ ~36° 43′ 9″이며, 동경 127° 22′ 12″~127° 33′ 36″에 해당한다. 청주시의 지질은 충청북도 지질의 주종을 이루고 있는 옥천계와 조선 계 지층의 영향 아래 변성퇴적암인 편마암류와 화성암류가 넓게 분포 하고 있다. 또한 무심천과 그 지류 주변에는 넓게 형성된 퇴적층이 발 달하여 있다. 청주시의 산세는 직·간접적으로 차령산맥과 소백산맥, 노령산맥의 영 향을 받아 동부지역은 산악지, 중앙부는 구릉성 산지로 구성되며, 서부 지역은 비교적 평탄한 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동고서저, 남고북 저의 형상을 띠고 있다. 청주시의 주요 하천으로는 미호천과 무심천이 있다. 미호천은 음성에 서 발원하여 백곡천, 초평천 및 보광천과 합류하여 청주 시내의 강서동 에 이르러 무심천과 합류한다. 무심천은 청원군 남일면과 낭성면의 경 계에 있는 선도산에서 발원하여 청주시내의 용암천 일대로 흐른다. 2. 調査經緯 및 經過 한국토지공사 충북지사에서는 청주 산남3지구 일원에 대한 택지조성공 사를 계획하면서 이 일대에 대한 지표조사(충북대학교박물관, 1994, 『淸州 下福臺地區·淸州 山南(3)地區 文化遺蹟 地表調査報告書』, 중 앙문화재연구원, 2003)를 실시하였다. 한국토지공사 충북지사에서는 우리 연구원에 시굴조사를 의뢰하여 2003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2개월간에 걸쳐 시굴조사를 실시하 여 5개소에서 유적이 확인되었다. 또한 지도위원회의(04. 04. 16)에서 유적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대한 시굴조사를 하도록 하는 의견 이 있었다. 이에 따라 추가된 5개소 등 모두 10개소에 대한 시·발굴조사 를 의뢰하여 문화재청으로 부터 허가 제2003-644호(2003. 12. 5)를 받 은 후 2003년 12월 29일부터 현재까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청주 산남3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내 시·발굴조사 대상유적 10개소 중 6개소(아래탑골Ⅰ유적·분평동Ⅱ유적·원흥리Ⅰ유적·홰나무골유적·탑골 마을유적·탑골경작유적)에 대한 조사가 완료되어 2004년 4월 16일 1차 지도위원회의 및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 Ⅲ. 調査內容 청주 산남3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내 시·발굴조사 대상유적은 10개소 가 해당된다. 조사가 완료된 유적은 아래탑골Ⅰ유적·분평동Ⅱ유적·원흥 리Ⅰ유적·홰나무골유적·탑골마을유적·탑골경작유적 등 6개소이며, 이 후 현장조사가 진행된 유적은 분평동Ⅰ유적과 원흥리Ⅲ유적이다. 유적별 조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분평동Ⅰ유적 분평동Ⅰ유적은 조사지역 중 남동쪽에 위치하며, 해발 63m 내외의 얕 은 구릉성 평지이며, 농경지로 경작되고 있었다. 분평동Ⅰ유적은 지표조사와 시굴조사 결과 원삼국~백제시대 토기편 과 쇠똥(iron slag)이 다량 확인된 지역으로 삼국시대 야철지유적과 함 께 홰나무골유적에서 확인된 탄요와의 연관성을 가지고 발굴조사를 실 시하였다. 조사결과 원삼국~백제시대 수혈유구 8기, 원형수혈 51기, 불명유구 2 개소, 주혈 등이 확인되었다. 1) 수혈유구 수혈유구는 조사지역 중 북서부분에서 7기, 남서부분에서 1기가 확인 되었다. 수혈유구의 평면 형태는 부정형이며, 대부분 파괴되었고 일부 중복된 상태로 확인되었다. 수혈유구는 적갈색풍화암반토를 굴착하여 만들었으며, 바닥은 풍화암반토를 정지하여 그대로 사용하였다. 유구 의 내부에는 일부 숯이 포함된 점성이 강한 회청색사질점질토가 단일 층으로 퇴적된 상태였다. 유구 내부에서 특별한 시설은 확인되지 않았 으며, 주혈이 불규칙한 배열로 배치되어 있다. 주혈의 규모는 지름 20 ~80㎝, 깊이 10~90㎝ 정도이며, 내부에는 갈색사질토나, 숯이 포함 된 흑갈색사질토가 채워져 있었다. 유물은 격자문이나 선문이 타날된 회청색경질토기편, 시루편, 호 구연 편 등이 출토되었다. 2) 원형수혈 원형수혈은 완만한 경사면을 이루는 조사지역의 북동 부분과 북서 부 분에서 밀집된 상태로 51기가 확인되었다. 원형수혈은 암반부식토층을 굴광하여 만들었으며, 북동부분에서 20여 기, 북서 부분에서 20여기가 밀집 분포되어있고, 일부는 중복되어 조성 되었다. 평면 형태는 대부분 원형이나 일부 타원형과 방형에 가까운 원 형이 있다. 바닥 평명 형태는 대부분 원형이다. 원형수혈의 규모는 윤 곽 지름 117~230㎝, 바닥 지름 141~240㎝, 깊이 20~250㎝이며, 단면 형태는 대부분 윤곽에서 바닥으로 내려가면서 넓어지는 복주머니 형태 이며, 일부 윤곽에서 바닥으로 가면서 좁아지는 역제형, 입구가 좁은 플라스크형 등이 있다. 수혈내부는 적갈색암반덩어리가 포함된 흑갈색사질점토, 숯이 포함된 회갈색사질토, 갈색사질토, 갈색점질토 등이 퇴적되어 있다. 유물은 내부 함몰토에서 수혈유구에서 출토되는 유물과 같은 토기편 이 출토되었으며, 조사된 유구 3기에서만 토기의 기형을 완전하게 알 수 있는 토기편이 출토되었다. 토기편은 격자문이 타날된 동체편, 삼각 거치문이 시문된 대형토기편, 심발형토기 저부편, 호 구연편 등이다. 3) 기타유구 주혈과 불명유구가 확인되었다. 주혈은 조사지역에서 불규칙한 배열로 확인되었다. 주혈의 규모는 직 경 20~50㎝ 내외이며, 깊이는 20~50㎝정도이며, 내부에는 흑갈색사 질점토가 채워져 있다. 불명유구는 조사지역의 남쪽 부분에서 부정형으로 2개소가 확인되었 다. 불명유구 주변은 황갈색사질점토층이며, 유구 내부는 흑색사질점 토로 채워져 있다. 불명유구의 규모는 8m정도이며, 깊이는 10~60㎝정 도이다. 유구 내부는 숯과 토기편이 섞인 흑색사질점토층으로 채워져 있다. 유구 상부와 내부 함몰토에서 토기편과 같이 슬래그가 출토되었 다. 토기편은 수혈유구에서 출토된 유물과 같은 토기호, 대형토기편, 시루 편 등이며, 슬래그가 출토되었다. 2. 원흥리Ⅲ유적 원흥리Ⅲ유적은 해발 115m 정도의 구릉을 형성하고 있다. 택지개발지 구내의 조사지역에서 북서쪽에 해당하며, 2003년도 시굴조사 결과 확 인된 북서부분의 가마를 제외하고 시굴조사 대상지역이다. 능선의 남 쪽으로 ‘원흥이방죽’이, 서쪽으로 마을과 경작지가 있고, 동쪽으로는 원 흥리Ⅴ유적이 위치한다. 시굴조사는 시굴트렌치를 5m 간격으로 설정하여 2m 너비로 조사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였으나, 분묘나 용지 미보상 문제 등 조사지역의 여건 을 고려하여 조사단이 임의로 설정하여 조사하였다. 시굴트렌치의 깊 이는 구릉 부분은 현지표에서 10~50㎝정도, 계곡부에 형성된 경작지 는 30~80㎝정도의 퇴적층인 갈색사질점토를 제거하자 명갈색풍화암 반층이 확인되었다. 시굴조사 결과 확인된 유구는 조사지역의 서쪽 능선에서 기와가마 3기 가 확인되었다. 1) 기와가마 기와가마는 2003년도 시굴조사에서 확인된 1기와 이번 시굴조사에서 확인된 3기를 포함하여 모두 4기가 확인되었다. 1·2·3호 가마는 서쪽능 선의 중간부분에서 1m정도의 간격으로 나란히 확인되었다. 4호 가마 는 능선의 북서쪽 말단에서 확인되었으며, 아궁이의 말단부가 나무뿌 리로 인해 유실되었다. 기와가마는 명갈색풍화암반층을 굴착하여 만들었다. 기와가마 바닥의 기울기는 아궁이에서 연도부로 갈수록 높아진다. 천정은 조사전 이미 붕괴된 상태였고, 연도부의 상부도 유실된 상태였다. 기와가마 벽체 주 변으로 열을 받아 적갈색으로 변색된 부분은 15~20㎝ 정도이다. 벽체 와 가마 바닥의 유리질화된 두께도 얇고 단단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1 회정도 사용한 후 폐기한 것으로 추정된다. 기와가마의 내부에는 붕괴된 천정편과 적갈색 소토, 갈색사질토들이 혼재되어 채워져있다. 기와가마의 장축은 등고선과 직교한다. 기와가 마의 규모는 길이 700~900㎝ 정도이며, 회구부·아궁이·연소실·소성실· 연도부로 구분된다. 회구부는 아궁이 앞쪽으로 비교적 평탄한 120㎝ 정도의 범위에서 재가 섞인 흑색사질토층으로 확인되었다. 아궁이는 바닥과 측벽의 일부가 잔존하며 숯과 갈색사질토로 채워져 있다. 아궁이는 연소실로 가면서 기울기가 점점 낮아진다. 아궁이의 길 이는 150㎝정도이다. 아궁이 양옆으로 돌을 세우고 긴 할석을 얹어 축 조하였는데 2호의 경우 분묘의 이장으로 인해 절반 이상이 파괴되었 고, 4호는 나무뿌리로 인해 유실된 상태였다. 잔존 상태가 양호한 1호 기와가마 아궁이는 양옆으로 50~60㎝ 정도의 돌을 1매씩 세우고 그 위에 길이 70㎝, 너비 30~40㎝정도의 할석을 1 매 눕혀 얹어 놓았으며, 돌과 측벽 사이에는 할석과 기와편들을 섞어 쌓고 사이에는 점토를 발랐다. 연소실의 평면형태는 소성실과 연결되는 부분이 넓은 사다리꼴 형태이 며, 아궁이에서 경사진다. 연소실의 규모는 길이 120~150㎝, 바닥최대 너비 180~200㎝, 깊이 90~100㎝이고, 바닥과 측벽이 잔존한다. 소성실은 연소실바닥에서 기와와 돌을 사용하여 쌓아 30~40㎝정도 높 이로 단이 지면서 구분된다. 연소실의 규모는 길이 400~450㎝, 바닥너 비 100~150㎝이다. 소성실 바닥에는 기와편들이 깨진상태로 확인되었 으며, 대부분 암키와편이다. 연도부 평면 형태는 잔존하는 형태로 보아 원형으로 판단되며, 규모는 지름 42㎝정도이다. 연도부는 소성실 바닥 끝에서 거의 ‘ㄴ’자 형태로 꺾여 올라가며, 길이는 30~50㎝정도이다. 유물은 대부분 암키와이고 연소실과 소성실 바닥에서 출토되었다. 기 와 외면에는 수지문, 사격자문, 복합수지문 등이 확인되나 대부분 무문 이 주를 이루며, 내면에는 포흔이 남아 있다. 기와가마는 가마 내부에서 출토된 수지문이 시문된 기와편 등으로 볼 때 나말여초에 조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Ⅳ. 調査成果 우리 연구원에서는 한국토지공사 충북지사의 의뢰로 청주 산남3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내 유적 시·발굴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분평동Ⅰ유적과 원흥리Ⅲ유적의 시·발굴조사의 성과를 간략히 정리하 면 아래와 같다. 1. 분평동Ⅰ유적에서 원삼국~백제시대 수혈유구 8기, 원형수혈 51기, 불명유구 2개소, 주혈 등이 확인되었다. 1) 수혈유구 8기의 중복 관계는 시기상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판단되 며, 주거지에 비해 주혈의 배치양상(2柱式, 4柱式)·주거지 평면형태․ 입지·내부 시설 등에서 다른 유적에서 조사된 예와 차이를 보이고 있으 나 주거시설로 판단된다. 2) 원형수혈(저장공 ?)은 조사 지역의 동·서 지역에서 20여기씩 밀집분 포되어 확인되었다. 서쪽부분에서 조사된 원형수혈은 수혈유구와 일 부 중복되어 조성되었다. 최근 조사예가 증가하고 있으며, 충주 수룡리 유적, 대전 월평동유적, 대전 대정동유적, 대전 노은동유적, 논산 원북 리유적, 공주 장선리유적, 공주 화정리유적, 연기 월산리유적, 군산 내 흥동유적, 익산 사덕유적 등에서 조사되었다. 이 원혈수혈은 거의 전국 적으로 약간의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다양한 형태로 확인되는 유구로 충북지역을 제외하고는 주거지와 함께 많은 빈도와 밀집도를 보이는 유구이다. 대전 월평동유적과 공주 화정리유적 등에서는 저장공만이 단일하게 밀집분포하는 유적이며, 논산 원북리유적과 공주 장선리유 적 등은 주거지 및 토실과 혼재하기도 한다. 이번 조사지역의 동쪽부분(현재 산남2지구 택지개발이 완료된 곳과 도 로 개설은 이미 형질 변경된 상태)과 현 택지지구 밖에는 주거지를 비 롯한 다양한 생활 관련 백제시대 취락유적이 존재하였을 가능성이 있 다고 보인다. 3) 유물은 대부분 편으로 기종은 호 구연부·동체, 시루, 파수, 저부, 대 형토기편, 난형호, 슬래그 등이 출토된다. 토기편 외면에는 평행선문, 격자타날문이 시문되었으며, 삼각거치문 이 시문된 대형토기편은 오창유적에서 출토된 대형토기에 시문된 문양 과 유사하다. 슬래그는 원형수혈과 불명유구에서 출토되었다. 원형수혈에서는 내부 함몰토에서 직경 3㎝정도 크기의 작은 알갱이로 출토되었다. 불명유구 에서는 일부 초본류가 부착된 형태로 확인된 점으로 보아 주변에 제련 관련 유적이 분포했음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2. 원흥리Ⅲ유적은 시굴조사 결과 조사지역의 서쪽부분에서 4기의 기 와가마가 확인되었다. 기와가마는 회구부·아궁이·연소실·소성실·연도부 로 구분된다. 기와가마의 조성시기는 출토된 기와 편으로 볼 때 나말여 초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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